Page 23 - 2025-autumn
P. 23
교육 부서 여름 사역 드림 키즈
■ 6-4 어린이 ■ 5-2 어린이
떡볶이가 너무 맛있었다. 내년에는 드 하나님이 내 마음속에 오신 것 같다. 목
림 키즈 성경학교에 못 오는 게 아쉽다. 사님과 함께 수영장에 간 것도 재미있었
목사님이 성경학교를 재미있게 진행해 고, 퀴즈쇼도 엄청 재미있었다. 다음에는
주셔서 좋았다. 친구들과 함께 밤을 보낼 성경을 더 잘 읽고, 중언부언하지 않으며
생각에 설레었고, 너무 좋았다. 친구들과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읽어야겠다고
사이가 더 좋아졌고, 친구들의 진짜 모습 다짐했다. 다음 성경학교도 꼭 재미있게
을 알게 되었다. 참여하고 싶다.
선생님들이 신경 써서 잘 챙겨주시는 것
이 느껴져서 감사했다. 조금 지루할 때도 ■ 4-5 어린이
있었지만, 친구들 덕분에 집중하려 노력
했고 뿌듯했다. 조금 아쉬운 점도 있었지 수영장에서 물을 너무 많이 마셨다. 예
만, 전체적으로 알찬 성경학교였다. 모든 배시간에 피곤해서 조금 졸아서 죄송하
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. 였다. 친구들과 함께 교회에서 자는 것이
너무 즐겁고 좋았다.
기도회가 끝나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진
■ 4-3 어린이
것 같다. 기도회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
첫째, 이렇게 재미있는 방식으로 하나 간 것 같고, 성경학교 시간이 너무 빨리
님에 대해 더 배웠으니, 배운 대로 하나 지나갔다.
님을 잘 섬겨야겠다.
둘째, 안 그래도 더워서 힘들었는데 수
영장을 갈 수 있어서 좋았고, 친구들과
재미있게 놀 수 있어 더 좋았다.
셋째, 기도회를 다시 한번 해보고 싶다.
넷째, 하나님, 저희에게 많은 것을 알려
주셔서 감사해요.
아이들의 순수한 예배와 고백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했던 시간, 이번 드림키즈 여
름 성경학교는 분명 우리 모두에게도 신앙의 회복이었습니다. 이 아이들의 예배가 앞으
로도 삶 속에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. 하나님께서 이 모든 여정을 통해 영광 받으시길
기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