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ge 13 - 2025-autum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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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목장의 한 자매님이 남편을 여의고 여러 어려움이
겹쳐 장례식에도 참여치 못하고 두 분 부부만 살던 집에
서 삶이 버거워 힘들어 할때, 생명의 삶을 함께 수강했던
오광섭 목자님이 두 번씩이나 찾아 주셔서 위로해 주시고
베풀어 주셔서 자매님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더 나
아올수 있게 해주셨습니다. 감사합니다.
킹즈키즈 여름성경학교 때 비가 엄청나게 쏟아져서 이미
세팅된 물놀이를 아이들이 이용하기가 힘들었어요. 조승
문 목자님 등 몇 명이 더운 물을 큰 통에다가 담아 오셔
서 몇 번이나 아이들 물놀이장에 쏟아부어주셨습니다. 장
대비를 뚫고 많이 무거우셨을텐데도 아이들 추울까봐 더
운 물통을 많이 나르셨어요. 올해 뿐 아니라 조승문 목자
님의 가족 모두가 킹즈키즈 여름사역 등 다양한 키즈 행
사에 물심양면 적극적으로 늘 도우십니다.
선행으로 더 욱 선 선 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