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ge 12 - 2025-autum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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킹즈베이비에 가기 힘들어하는 서하를 안아주시고 늘 서

                    하의 손을 잡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선생님 덕분


                    에 킹즈베이비에서 편안함을 느끼며 즐겁게 갈 수 있어

                    감사합니다. 다음 주부터 지역을 옮기셔서 못만나지만 감


                    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사연을 신청합니다^^




                    베이비 신발장을 주일에 깨끗하게 닦아 주시는 김명옥님!

                    깨끗한 신발장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. 감사합니다.





                    최은경 집사님, 목장모임이 아니더라도 자주 소통을 위해

                    안부 연락 주시고 맞벌이 하는 저희 부부의 힘듦을 아시


                    고 종종 저희 아이들과 주말에 좋은 시간을 함께 보내주

                    시곤 하셔서 감사합니다





                    8월 3일 2부 예배 후 울산을 방문한 세 살 외손자와 3층

                    모자 예배실에서 박상언 목녀님을 만났습니다. 4층에 두

                    고 온 저와 외손자의 소지품을 찾으러 가려고 하고 있었


                    는데, 아시다시피 3층에서 4층까지는 계단이 많습니다.


                    박상언 목녀님께서 우리는 3층에 있으라고 하시고 외손자

                    가 먹고 남겨 둔 과자 봉지까지 깨끗하게 치우시고 가방

                    을 가져다 주셔서 외손자와 편하게 집으로 귀가했습니다.


                    겸손을 허리에 동이신 박상언 목녀님을 소개합니다.♡





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      선      ~한 가                      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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