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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성구 집사님을 칭찬합니다! 본인의 돈과 시간을 들여
주변 성도들에게 운동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.
3층 로비와 복도 청소하시는 정금순 집사님을 칭찬하고
싶습니다. 화요일마다 로비 장의자를 옮기고 뒤쪽까지 깨
끗이 닦고, 또 닦는 모습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. 옆 복도
까지 열심히 깨끗이 청소합니다.
계단 난간을 청소하시는 새신자 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.
초등학생 자녀 두 명을 데리고 와서 닦고, 또 닦는 모습
이 아름다웠습니다. 새벽기도 마치고도 어찌 열심히 닦는
지 박수를 쳐드린 적이 있지만 아쉽게도 이름을 모릅니다.
저희 목장에 정한진, 이미현 집사님 부부를 추천합니다.
아주 오래전부터 시민교회의 꽃을 가꾸어 오신 분들입니
다. 추울 때나 더울 때나 항상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
로 꽃으로 우리 교인들의 눈과 마음을 환하고 즐겁게 해
주십니다. 사정에 따라 본인의 사비를 들여서라도 교회를
아름답게 꾸며 주시고, 또 우리 목장의 캄보디아 선교지
에도 우리 교회를 방문하신 선교사님께 개인으로 후원도
하시는 아름다운 두 분을 추천드립니다.
선 선 ~한 가 을